그래서 사람들은 흔히 정권에 기대고. 종교에 귀의하고 그럴테지만.
역으로 모든것이 내가 추구하는바 그대로 이루어져 나간다면...과연..
오히려 끔찍한 삶을 살아 가지 않을까 싶다.
의외의 상황이 있기에 반대로 사람이 살아 가는것이 아닐까 요즘 부득이 생각하게 된다.
흔히 사람은 역경을 겪으면서 성장하고 다져져서? 굳건해 진다고 한다.
고민없이 사는 사람이 있을까? 어떻게 이겨 나가느냐가 중요한것이 아닐까나...
아직도 내마음에 비는 그칠줄을 모른다..
이렇게나 더운데..
모든걸 잊고 여행이나 실컷 했으면.. 요즘들어 부쩍이나 국도 사이클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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