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나에게 이런 감상적인 눈물이 남아 있을줄은 몰랐다.
즐거운삶에 대한 미련을 버린지 오래이지만 새삼스레 미련이 남는건 사람다움이랄까 그런것일테다.
삶은 치열한 전쟁터다
아차 방심하는 순간 이제까지의 모든 관념이 무너 내릴수도 있다.
하지만 내 생각들이 무너지는걸 원치는 않는다..살면서 어느정도 변화를 원함이지 완전히 깨트리고 살수는 없다. 그걸 인정한다는건 이제까지의 내 삶을 부정하는것이니까.
마음 편히 자주 여행을 다니는 것에서 머무르고 싶다. 참 내가 생각해도 너무나 이기적인..
하루만 제대로 망가질테다 그리고서 언제 그랬냐는듯이 다시 내 일상생활로 복귀 할것이다.
담배나 끊어 볼까....
술이나 한잔하려 오랫만에 갈치조림을 했더니 짜다..기분이 이러니 할수 없을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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