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림바 라는게 눈이 안보여도 할수 있는 것일까요? 시각장애 1급이면 아무것도 안보입니다만
정말 길고 긴 악기 입니다. 2미터 가까운.........
얼마나 노력했으면 그런 연주가 나올수 있을까요?
라고 시작했습니다만..
글로 표현을 하지 못하겠네요
.
우리삶은 힘들다고들 합니다.
나 그리고 우리들은 진정 힘에 부쳐서 그런걸까
싶게 포기 하고 너무나 단순히 삶을 살아가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연주를 들은 아주머니는 마음이 맑아 진다고 하셨습니다.
눈에 눈물이 맺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분에 대한 동정심은 아닐겁니다.
아니 나 자신이 불쌍해서 눈물을 머금습니다.
6월 20일 관악문화관 연주
(역시나 동영상은 저작권? 으로 인해 힘들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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