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네는 너무 쉽게 쉬운길로만 향해서 살아가는 듯하다.
벌써 한참전의 이야기지만 우연치 않게 미니홈피를 방문했다 다시 밀려드는 감동에
이곳 웹조이에 방문해 주시는 고마우신 분들께 남겨 봅니다..
말이 필요 없는.....
하나 뿐인 자기의 목숨과 굳은 신념을 태워 세상의 빛이 되는 그들
진정 신이 있다면 저들을 도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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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소방관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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