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 본격적으로 접한건 이제 한달째네요.
처음엔 장중에 올라오는 종목들/ 너무나도 많이 추천해 주시는 종목들 완전 정신 없었네요..
그리고 맘대로지만 고르고 고르고 선택해서 조금 조금 매수해 보고
(처음에 상가는게 뭔지도 몰랐네요..ㅎ 다들 삼각표인데 어떤놈만 붉은 화살표 파랑 화살표 이런거에요... 무지 무지..)
종목을 파악해 보는게 알고 있던거라곤 EPS와 PER였는데...
맘대로 안되더군요.. 종목만 믿고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에 매수해서는 단기로 내려가니 마음 조리고..
결국 손절하고..
그러다 모기인지 모기진지 폭락 맞고.. 조정에 조정에..
현재 10% 손실에서 보합하고 있습니다..
요즘 RSI / MACD / DMI 등 매수/매도에 도움되는 지표를 공부 하고 있어서 해당 되는 종목 외에는
모두 손절한 상태 입니다.. 관련 지표 내용은 제 블로거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 http://webjoy.kr/category/삶의향기/경제이야기 )
이렇게 어려운 장에 들어와서 방황한 것이 나중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러 저러면서 원칙아닌 원칙을 세운것은
종목이 과열되면 무조건 매도한다.(RSI / MACD 참조)
매도한 그종목이 상승여력이 있으면 불린 원금으로 저점에서 다시 매수한다.(원금으로 주식수를 늘려라)
아무생각없이 단타로 들어 갔으면 욕심없이 목표가 만큼만 하고 무조건 나온다.
장기도 좋지만 매일 매일 시가/종가/보유 종목의 뉴스는 체크한다.
매수 3:3:3
매도 3:3:3 해서 거북이 처럼 움직인다.(지표만 따라서 간다면 누군들 성공하겠죠.. 너무나 많은 변동이 있으니까요.)
지수가 한단계 올라가면(즉 1700선에서 1800선 넘어 갈때)는 현금을 마련해 놓았다가
관심 종목을 저가에 집중 매수한다.
폭락장에서는 미련을 버린다.
한국 시장은 국제 시장의 지수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장이 아무리 좋아도 시초가는 심하게 요동치는 경우가 있으니 매수/매도의 시점이다.
정리하면서 EPS 관련 동영상을 올릴려고 했으나 소스보기가 안되게 막아놔서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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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결정권은 원자재가 상승함에 따라 영업율이 상승함에도 불구하고 가격결정권이
답이 안나오면 즉 판매가격이 제자리 걸음을 하면 절대 주가는 오르지 않는다.
(가격 결정권을 가진 회사는 성장 할 수 밖에 없다는 말)
월봉을 봤을경우
경상이익이 낙폭이 크다면 심하게 주가는 영향을 받는다.
특히 경상이익은 자회사의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자회사의 성장도 지켜 봐야 한다.
예로 다우기술은 미비한 이익을 내지만
자회사인 키움닷컴이 성장하면서 같이 주가가 업되는 현상이 있다.
반대로 Lg는 텔레콤이 이익이 줄면서 경상이익이 심하게 격감하면서
같이 주가가 하락하는 영향을 받는다.
경상이익에 따라 확인을 하고
순이익을 포함해서 실제적으로 회사가 커가는지 확인을 해야 한다.
주당 순이익(EPS = 순이익/주식수)가 높을 수록 가치가 높다고 볼수 있다.
유상증자/감자/소각/등 주식수가 변함으로 영향을 줄수 있다.
소각에 의해 주식수가 적어지면 EPS는 증가하기에 순이익은 변화가 없으나 주가는 상승한다.
반대로 주식수가 많아 지는 증가 경우 주가는 확실히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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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 손익계산서
기업의 가치보다 싼 주식을 매수해야 한다.
기업의 가치는 어떻게 아는가?
2. 자산가치가 좋더라도 이자를 상환할 능력이 있는가? 소득이 있나? - 이익가치(이익창출능력)
3. 신용대출 - 무형가치(신제품개발능력/ 경영자의 능력(대표자가 교체될 경우 주가 등락여파))
해서 재무제표를 파악해야 한다.
손익계산서 - 이익가치 ( 돈을 얼마나 잘버나.. 능력이 있나?)
2.영업이익 - 매출액에서 재료비,인건비,등을 영업비용을 제외한 이익
3.경상이익 - 은행에서 대출을 받은 이자등(즉 영업외 비용)은 제외하고, 자회사가 벌어주는 금액등을 포함한 금액
4.단기순익 - 경상이익에서 종합소득세등 잡종 세금을 제외한 순수 이익
단가를 올리던 신제품을 개발하든지 매출액이 증가하는 기업을 선택하라
그러나 매출액보다 영업이익증가 회사가 흑자기업이다.
경상익에 따라 주가는 널뛰기도 할 수 있다.
영업이익률
영업이익 / 매출액
1200 / 2000 = 40%
영업이익률: 40%, 비용: 60% 즉 영업이익률이 높다면 회사의 가치는 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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