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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적어서? 철이 없어서? 는 아닐 듯 한데
왜 그런 의식없는 언행을 했는지는 모르겠다.

하이킥에 출연했던 정일우 경우 작년 오토바이 사고에도 불구하고 충실한 방송을 진행해 왔고 조폭마누라에 출연당시 한쪽눈을 실명을 했음에도 어떠한 이슈도 만들지 않은 신은경 또한 프로의식을 보여준 예라고 볼수 있습니다.
http://222.122.193.223/ytnstar/general/mov/br_enter/2007/07/200707121003592712_s.wmv
http://222.122.193.223/ytnstar/general/mov/br_enter/2007/07/200707101106555534_s.wmv


예전과 달리 연예계에 진출하는 이들의 의식이 너무 낮아 진것이 아닌가?
좀더 공인으로써의 생각을 가지고 책임감을 직시 해야 할듯..
지금 네티즌 사이에서 공방이 심각해 지고 있다.

유니와 같은 일이 있어서도 안되겠고 방송인은 좀더 의식있는 발언과 행동을 해야 할듯.
그렇다고 100% 이안만의 잘못도 아닌것 같다.
토론을 자세히 살펴보면 시종일관 전원책은 여성 비하 발언을 여과없이 하고 있고
그에 따라 항변을 하고자 막 간것 같기도 하다.

우리나라 인터넷 환경은 참 이상하다.
상방이 잘못이 있어도 어느한쪽으로 기울어지니..
누구의 편을 들고 누가 잘못했음을 따지는게 중요한것이 아닌듯.
한국 사회에 뿌리내린 의식부터 고쳐나가야 할것..

토론장면 이미지
토론장면 이미지

용서를 구하고 있네요. 그러나 가쉽하기 좋아하는 네티즌의 댓글은 끊임없이 올라옵니다.  
이안의 미니홈피


이곳을 들어오시는 분들에게..


편안한 안식처이길..


은근히 미소짓게하는 공간이길..



김석규 : 물론질타받아야마땅한잘못이였지만전원책님도네티즌이이런방식으로한사람을몰아세우는걸원치않으실것입니다.故유니님같은일은다시없어야합니다. (07.13 22:51)
김의수 : 퍼가요~♡(07.14 04:26) 
김의수 : 변명보다는 지금은 잘못했다고 말해주세요~그리고 여러분들도 악플은 이제 줄여주세요~(07.14 04:32) 
유영훈 : 이안씨 생각도 많으시고 똑똑하신듯 한데 말하기전에 잠깐만 멈추고 잠시 생각을 해주세요^^; 힘내세요 고생많으시네 (07.14 05:48) 
신동열 : 아버지뻘 되는 분에게, 그런 아버지가 있으면 힘들겠다라고 말하는 것은 대한민국 아버지들을 모독하는 발언입니다. (07.14 07:49) 
양일승 : 사람은 누구나 실수는 하는법입니다.이안씬 지금 세상이 달라졌을거예요. 사람보기가 무섭고 두려울거예요.이정도면 됐자나요용서합시다(07.14 09:00) 
방그리 : 퍼가요~♡(07.14 10:41) 
강기현 : 퍼가요~♡(07.14 10:56) 
석대현 : 야야 좋은글만 냄겨두고 쓴소리는 다 지우냐? 아직도 반성의 기미가 안보이는구만.반성을 진짜 한다면 싸이를 닫던가.(07.14 19:47) 
석대현 : 무명가수가 내글 지웠네?반죽음 시킨다니까 무서워서 지웠냐?(07.14 19:48) 
남현진 : 진심으로 분명히 사과하세요!! 기분 무지 불쾌합니다 당장 사과하세요!(07.14 21:18) 
안영민 : 이동희씨가 사과인터뷰한 기사를 봤는데요, 자신의 의도와는 전혀 다르게 와전되었다는 변명비슷하더군요.안타깝게 또 실망했습니다.(07.15 00:19) 
정대신 : 퍼가요~♡(07.15 01:27) 
손동우 : 시바뇬이 이건머~계명대학나온주제에..서울댄머냐?너대학원다녀짜네..돈네고 저또개뻥풀고다니네..서울데 지랄하네..개념엄는년..(07.15 01:55) 
손동우 : 싸이는먼개깡으로 다찌두안냐?난니대가리를 여러보고싶다..대가리에 인는 똥좀퍼줄께..ㅋㅋㅋ ㅋ ㅣㅋ ㅣㅋ ㅣ 븅~쉰(07.15 01:57) 
이윤미 : 토하겟다(07.15 02:05) 
김충식 : 저 방금 동영상 봤는데...심하셨네욤...변호사님 많이 충격 받으셨을듯..(07.15 02:17) 
이송구 : 토론하는 태도부터 글러먹었습니다 남자가 말하는거는 다 비웃고 자기네들이 말하는 말은 논리도 없고 무식하거 팍팍 티내더군요 정말(07.15 02:25) 
이송구 : 정말 배운사람이 맞는지 의심이 갑니다 고등학교만 졸업한 저도 상도덕은 압니다 정말 그렇게 막말하시는거 아닙니다 제가 아까전에 (07.15 02:26) 
이정심 : 진짜;-_-한두번이아니시고만.작년에도모선배에게그나이가되도록뜨지도못하고뭐하고있는거니;역시,사람이란,,(07.15 04:22) 
김종경 : 메인 사진 보면 왜 그런말까지 하게 됐는지 이해갑니다. 가식적인 모습으로 이 문제가 해결된다고 생각하시나봅니다.(07.15 04:33) 
박성빈 : 진정 용서를 바란다면 귀를 막는것보다 귀를 열고 질타를 진심으로 듣길바랍니다,,,전 당신의 안티가 되었지만,,,힘내십쇼,,(07.15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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