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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락도 살인사건

삶의향기/영화소개 2007/07/12 14:14 by 아쿠아바다

극락도 살인사건 (2007) 영화정보 더보기
한국 미스터리/스릴러 15세 관람가 112분 개봉 2007.04.12
감독 :
김한민
출연 :
박해일, 박솔미, 성지루, 최주봉, 김인문 더보기
줄거리 :
1986년, 아시안게임으로 세상이 떠들썩하던 9월. 목포앞바다에서 토막 난 사람 머리통이 발견된다. 사체 부검 결과, 토막 난 머리통의 주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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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추리극
고립된 섬, 단 삼일간 열일곱명이 사라졌다
파헤칠 수록 꼬여만 가는 (극락도 살인 사건)
사람들이 사라졌다. 사건만 남긴 채...
모두가 피해자, 용의자, 목격자. 범인은 우리 안에 있다.
  1986년, 아시안게임으로 세상이 떠들썩하던 9월. 목포앞바다에서 토막 난 사람 머리통이 발견된다. 사체 부검 결과, 토막 난 머리통의 주인이 인근에 위치한 섬, 극락도 주민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특별조사반은 본격적인 수사를 위해 사건 현장 탐문에 나선다. 형사들은 송전 기사의 합숙소와 보건소로 추정되는 곳에서 살인사건의 흔적으로 보이는 핏자국과 부서진 무전기 등을 발견하지만, 끝내 한 구의 시체도 찾아내지 못한다.

 바깥 세상 돌아가는 일엔 도통 관심이 없는 듯 순박하기만 한 섬주민 17명이 사는 작은 섬, 극락도. 천국 같은 이 곳에서 끔찍한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김노인의 칠순 잔치가 벌어진 다음날 아침, 두 명의 송전기사의 사체가 발견된 것. 함께 화투판에 있었던 덕수(권명환 분)가 유력한 용의자로 떠오르지만 그의 행방마저 묘연한 채 사건은 미궁으로 빠져든다.

 섬 주민 전원이 용의자일수도, 피해자 일수도 있는 혼란스러운 상황, 난생 처음 살인사건을 맞닥뜨린 마을 사람들은 보건 소장 제우성(박해일 분)을 필두로 화투판 살인사건 범인을 추리하는데 열을 올리지만, 이웃들의 주검만 늘어간다. 한편, 우연한 기회에 이번 살인사건과 관련된 듯한 모종의 쪽지를 발견한 학교 소사 춘배(성지루 분)는 쪽지의 의미를 알아내기 위해 혈안이 되는데..

 
Prologue

아마도 그때가 80년대 후반이었던 것 같습니다.
순천 고향에 갔다가 근처 한 섬에서
12명 정도 되는 주민 전원이 흔적 없이 사라졌다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더 충격적인 것은
사건이 접수되고 형사가 현장조사를 해 봤는데
마을 군데 군데 총...  
왠지 무섭고 싸한걸 보고싶어서 ... ekdls394    0 2007.07.02
짜증이 났다. 영화 처음부터 썩... mmwitch    0 2007.07.02
아마도 그때가 80년대 후반이었... bangyousu88    0 2007.06.30
6
결말이... withhoi 2007.07.02
10
괜찮았다. 친구들과 재밌게 볼만한 작품.... oracklove 2007.07.02
10
잔인하고 스릴있고 재밌다.거기다가 박해일이있어스릴만점이다..
좀더 흥미로운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HOME > 삶의향기/영화소개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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